본문 바로가기
여자연예인

충격적인 불륜 의혹 논란의 키노시타 유키나 근황 등등

by 짤구리 2022. 1. 11.
반응형

출생 1987년 12월 4일
신체 166 cm, A형
쓰리사이즈 88 - 58 - 86 cm

 

데뷔

아무로 나미에를 동경하였고 1998년 8월의 제1회 오키나와 액터스 스쿨 전국 오디션에 합격하였습니다.

2001년 모닝구 무스메 제5기 오디션 LOVE 오디션 21에서는 최종 선발의 9명으로 남아,

프로그램 내에서도 주목 후보의 취급을 받았지만, '협조성이 없음'을 이유로 낙선하였습니다.

이때 솔로 데뷔 얘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2006년에 시부야에서 스카우트 되어 연예 사무소 '플래티넘 프로덕션'에 소속되어,

다음 2007년, 산아이 수영복 이미지 걸로 발탁, 스폰서 모델을 맡는 한편,

그라비아 모델로서도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부터 후지TV 계열 '퀴즈!헥사곤II'에 단골 출연하게 되어,

같은 해 여름에는 같은 단골 출연자였던 사토다 마이, 스잔느와 함께 음악 유닛 Pabo를 결성해 CD에 데뷔하게 됩니다.

결혼

후지모토 토시후미와 키노시타 유키나

2010년 8월 28일에 혼인신고를 제출하였습니다.

결혼식은 12월 5일에 도쿄 디즈니 리조트내에 있는 호텔에서 예능 관계자는 일절 초대하지 않고

가족이나 친척등 가족만으로 행해졌습니다.

결혼 상대자는 개그맨 후지모토 토시후미였습니다.

 

출산

둘째 출산 후 2016년 2월 모습

2012년 2월 13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4개월임을 발표하였고 8월 6일에 긴급 제왕 절개 수술로 첫딸을 출산하였습니다.

2015년 5월 14일 방송 '인간 관찰 버라이어티 모니터링'에서 두 번째 아이의 임신을 발표하였고 ,

11월 3일 둘째 딸 출산하였습니다.

 

불륜 논란이 된 충격 사진

전속 스타일리스트 모리모토 유지.

2019년 말 키노시타 유키나는 딸의 나이는 7살과 4살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키노시타 유키나의 딸이 남편과 다르게 스타일리스트와 아주 닮아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후지모토 토시후미와의 이혼이 발표되고 나서 '키노시타 유키나의 아이가 전속 스타일리스트와 너무 닮았어!'라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만 보면 완전 빼닮아서 불륜이 확실해 보이지만,

일본 네티즌들에 의하면 스타일리스트 모리모토 유지는 키노시타 유키나와 19살 때부터 사이가 좋아서

가족같은 느낌의 친분 관계인 것 같다고 합니다.

한편, 모리모토 유지도 다른 사람과 이미 결혼했고 자녀가 있었기 때문에 가족같은 관계 중 불륜 관계라는 것은 조금 생각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오른쪽 시마다 신스케

그리고 또 화제가 된 건 키노시타 유키나의 스타일리스트 뿐만이 아니라,

시마다 신스케와도 닮았다고 하는 소문입니다.
아버지 후지모토 토시후미보다 시마다 신스케를 닮았기 때문에 '진짜 아버지는 누구야?'라고 하는 거죠.

일본 네티즌에 말에 의하면 스타일리스트와 가장 많이 닮긴 했으나 의혹일 뿐 사실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라는

글이 많습니다만 2022년 현재도 일본에서의 이 논란은 여전합니다.

 

근황

지인의 소개로 미유키 히데토시 선수[1993년생]를 만나, 교제로 발전하였고,

미유키 선수는 연습 후에 편도 1시간 반에 걸쳐, 자주 키노시타의 자택을 방문해 반동거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타피오카 가게 공갈 사건

타피오카 공갈 사건에 관한 유튜브 모습.

2021년 10월 27일, 키노시타 유키나에게 인터넷 상에서 협박당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해서,

타피오카 드링크점 점장이 키노시타에게 1천만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소송의 판결 공판이 열렸습니다.

도쿄 지방 법원은 점장 손을 들어주었고 이에 손해 배상 40만엔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 다음날인 28일, 키노시타 유키나는 유투브를 통해 이번 재판 결과에 대해 사과함과 

동시에 연예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타피오카 공갈 사건은 내가 손해 배상을 해주기로 했으니 이미 끝난 문제다', '우리도 나빴지만, 상대도 나빴다'라며, 한편으로는 타피오카점측을 비난하는 모습이 있었기 때문에

이에 '반성하는 거 맞냐'며 또 논란이 되었습니다.

반응형

댓글